Daegu Garden Show 2026
그리다. 낭독하다. 머물다.
정원은 식물들의 단순한 집합이 아니라 자연을 거닐고,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며 우리 몸의 오감을 일깨우는 공간입니다. 하중도 정원에서 자연을 눈에 담아 그려보고, 자연이 전하는 글을 낭독해 보세요. 하중도 정원에서의 머무름이 바쁜 일상 속 쉼표 하나가 되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