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은 식물들의 단순한 집합이 아니라 자연을 거닐고,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며 우리 몸의 오감을 일깨우는 공간입니다. 하중도 정원에서 자연을 눈에 담아 그려보고, 자연이 전하는 글을 낭독해 보세요. 하중도 정원에서의 머무름이 바쁜 일상 속 쉼표 하나가 되어줄 것입니다.
행사주최 대구광역시 | 담당 기후에너지환경국 공원정원과
행사대행 케이비에스아트비전 · 아이엠월드
전화 053-383-1129 | 이메일 dggardenshow@naver.com
About the Show
그리다. 낭독하다. 머물다.
정원은 식물들의 단순한 집합이 아니라 자연을 거닐고,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며 우리 몸의 오감을 일깨우는 공간입니다. 하중도 정원에서 자연을 눈에 담아 그려보고, 자연이 전하는 글을 낭독해 보세요. 하중도 정원에서의 머무름이 바쁜 일상 속 쉼표 하나가 되어줄 것입니다.
오감으로 읽는 하중도의 이야기Contact
자연의 오감, 나를 채우는 시간
당신의 바쁜 일상 속, 가장 따뜻한 쉼표 하나.
대구 북구 노곡동 665
주최 기후에너지환경국 공원정원과 · 주관 한국가드너협동조합
행사대행 케이비에스아트비전 · 아이엠월드 | TEL 053-383-1129 | dggardensho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