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내일로 calendar_today2026-10-29 visibility3 팀명 : 스튜디오 가마근대골목 벽돌길과 금호강을 담은 흑자갈 그리고 징검다리로 과거와 현재를 잇고, 반사 패널에 비친 시민 모습으로 대구의 내일을 그린 정원입니다. expand_less다음글 향화(響花): 울림에서 피어나다 expand_more이전글 미래를 물들이다, 대구의 색을 잇는 정원 format_list_bulleted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