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뭐가 그렇게 좋아?"
팀명 : 하이풀
“엄마, 뭐가 그렇게 좋아?”
아침이면 꽃 한번 들여다보고, 물 한 번 주고, 새잎이 났다며 아이처럼 좋아하는 우리 엄마.
거창한 행복은 아니어도, 엄마의 하루를 웃게 만드는 작은 초록들.
그 소소하고 다정한 기쁨을 정원에 담았습니다.


Daegu Garden Show 2026
팀명 : 하이풀
“엄마, 뭐가 그렇게 좋아?”
아침이면 꽃 한번 들여다보고, 물 한 번 주고, 새잎이 났다며 아이처럼 좋아하는 우리 엄마.
거창한 행복은 아니어도, 엄마의 하루를 웃게 만드는 작은 초록들.
그 소소하고 다정한 기쁨을 정원에 담았습니다.

